너의 아침을 갖고 싶은 내 마음을 아니?

나는 너에 대해서 너무나 궁금해. 10년, 20년, 아니면 30년만에 너를 만날수 있을까? 널 만날 그 날은 어느 날일까? 이 결심에 나는 최선을 다 할께. 넌 나의 꿈. 넌 나의 미래. 넌 나의 사랑이 아니라 10년, 20년 그리고 30년후 내가 되고싶은 나.